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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거장의 만남. 살아서 생눈으로 한 번 봤으면 소원이 없겠다. 어디 인터뷰에서였던가 쉬크의 리더 나일 로저스가 힙합의 존재를 안 것은 80년대의 유명 팝 밴드이자 친구였던 '블론디'를 통해서였다고 한다. 뉴욕 시내 어디를 가든 Good Times에 맞춰서 랩을 하더라고. 기분 나빠하기는 커녕 나일 로저스는 그 때 새로운 예술의 형태를 보았다고 했다. ![]() 한 줄 단평 : 잉그램을 소개한 마당에 클래식 소울 한 곡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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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저도 관객들이 부러워서..
by BaronSamdi at 01/14 이런 조합이 있었군요^^ .. by 토니 at 01/12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y BaronSamdi at 01/02 갑자기 육중 형님들의 .. by 번사이드 at 01/02 제가 확인해보고 했어야.. by BaronSamdi at 10/09 윈튼이 동생이고 브랜포.. by 미숙씨 at 10/08 감사합니다 ㅋ 잘 다녀.. by BaronSamdi at 10/05 저도 제임스 잉그램이나.. by BaronSamdi at 09/06 저 역시 이분들 첨엔 Jame.. by 토니 at 09/06 너무 늦었습니다. ㅠㅠ .. by BaronSamdi at 09/04 최근 등록된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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