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bbi Humphrey - New York Times (1974)


덧글

  • 펠로우 2008/11/01 17:07 # 답글

    바비 험프리가 플룻연주자였군요. 74년에 이리 환상적인 사운드라니...대단하네요^^
  • BaronSamdi 2008/11/02 10:45 # 답글

    그냥 재즈 플룻하면 아~바비 험프리 할 정도니까요. 아직까지도 활동 잘 하고 계십니다 ^^
  • koolkat 2008/11/02 23:16 # 삭제 답글

    몸매가 3.5배가 되셨음. 이번 음감회때도 한곡 선곡했지요.
  • BaronSamdi 2008/11/03 10:26 # 답글

    하하 연세가 연세이니만큼요. 쿨캣님이 선곡하신다면 아마 프리스타일 앨범에서 선곡하셨을 듯....
  • koolkat 2008/11/08 08:11 # 삭제 답글

    헤에...팬시댄서의 Uno Esta를 선곡했어요.^^
  • BaronSamdi 2008/11/08 11:42 # 답글

    오! 정말 좋은 곡이죠. 일본 수입반 질렀다가 국내서 12000원에 팔리는 걸 보고 좌절했던 앨범입니다
  • 뻥카라인 2009/01/07 20:10 # 답글

    아 너무 좋아서 몇번이고 계속 반복해서 듣고 있습니다. 요 곡은 처음 듣는데 죽네요 아주.
  • BaronSamdi 2009/01/08 10:39 # 답글

    드라마틱하죠. 바비 험프리 앨범은 모두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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