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atwave - Gangsters of The Groove (1980)


덧글

  • 펠로우 2009/05/04 23:09 # 답글

    이것도 멋지네요^^ 요샌 맨하탄 트랜스퍼 앨범을 듣고 있는데 [바디&소울]이란 앨범에선 로드 템퍼튼 작곡이 많이 있고 세션참여해서 그런지,제법 흥겹네요^^ 조만간 뭐 가볍게 듣는 컴필앨범 감상기라도 올려보죠. 음원이 다는 아니까요~
  • BaronSamdi 2009/05/05 09:41 # 답글

    그 양반이 맨하탄 트랜스퍼 앨범에도 참여했군요. 로드 템퍼튼이 어떤 곡을 써주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 giantroot 2009/05/06 00:36 # 삭제 답글

    저 부기 나이트라는 제목 때문에 설마 폴 토마스 앤더슨 감독의 영화 부기 나이트가 생각나서 IMDB에서 Trivia 검색을 해봤는데...

    Although the movie's title is the same title as the 1977 disco hit by Heatwave, lead singer Johnny Wilder refused to allow the song in the movie because the song was about dancing, not pornography.

    자신의 곡이 포르노그래피를 다룬 노래가 아니여서 곡 삽입을 거부했다고 하네요;;;

    여튼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BaronSamdi 2009/05/06 11:40 # 답글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부기 나잇이라는 영화 제목이 당연히 힛웨이브의 노래에서 따온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런 일화도 있었군요. 자기 노래가 포르노 음악처럼 쓰이는 게 불쾌했을 수도 있겠네요. 자니 와일더는 훵커티어 중에서도 웃는 모습이 참 매력적인 사람인데 그렇게 거절하다니...원래 좀 도덕적인 잣대가 엄격한 사람인지 사고 후 예민해진건지는 모르겠네요.
  • 2009/05/11 12:5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aronSamdi 2009/05/11 13:55 # 답글

    비공개님/ 마지막 히트곡이라 더 여운이 남죠? 후배가 히트웨이브에 관심있어 하길래 올려봤어요. ㅋㅋ
  • gadson 2010/02/13 00:21 # 삭제 답글

    맨하찬 트랜스퍼의 앨범엔 "mystery"란 곡이 로드의 곡이었죠. 후에 아니타 베이커가 리메이크하기도 했던.
  • BaronSamdi 2010/02/13 09:15 # 답글

    gadson님/ 아 그렇군요. 이 라이브 영상 죽이는데 유튜브에 없어져서 아쉽네요! 맨하탄 트랜스퍼는 도통 듣질 않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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