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e Bobo - Comin' over Me (1979)


덧글

  • giantroot 2009/09/20 20:46 # 삭제 답글

    그래도 아예 안 나오는 것보다는 조금 나을 꺼라고 전 생각합니다; 좀 더 많은 청중에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수 있으니깐요.

    물론 그 앨범이 가지고 있는 가치를 살린 발매가 최선이겠지만...
  • koolkat 2009/09/20 21:07 # 삭제 답글

    이때만 해도 너무 미제스러워서 좀 눅눅하지 않나요? ㅎㅎ 좋은 앨범이긴 해도 딱 원하는 윌리 보보의 스타일은 아니었던거 같아요.
  • BaronSamdi 2009/09/20 22:55 # 답글

    giantroot님/ 아무래도 아쉬운 건 어쩔 수 없지만 그런 장점도 인정해야겠네요 ㅎㅎ 마트같이 1+1으로 내면 기분이라도 좋을 것을...

    koolkat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요....음악을 판별하는 보편적인 기준이 존재한다는 환상은 위험한 듯 합니다. 물론 그런 뜻으로 말씀하신 것은 아니시리라 믿습니다만 음악이 소장 음반수나 금전적 가치로 환산된다면 정말 유치하고도 비참한 일일 테고 한 술 더 떠서 얼마나 흑인의 영혼을 잘 구현하고 음악의 본질에 잘 접근했느냐로 나눈다면 저는 이러한 논리를 리키 빈센트적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 2009/09/21 08:44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aronSamdi 2009/09/21 15:21 # 답글

    사려깊고 분별력있는 분들만 반성할 줄 안다는 게 항상 아쉽지요.ㅎㅎ 구분의 명확함은 필요하지만 가치평가는 위험하다는 말씀은 동의합니다.

    저는 월이 좋은데.......ㅠㅠ 언제 함께 식사라도 하시지요. 다음주 중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큐팁 2009/09/24 15:52 # 답글

    넵, 뭔가 저장하려했는데 그새 댓글이 바뀌었군요..^^
    사실 번호 노출시키셔도 되나 해서 쵸큼 걱정이 되긴했는데 잘하셨습니다.
    아, 그리고 월/목은 점심시간만 안된다는 뜻이었답니다..^^
  • ? 2009/09/25 20:45 # 삭제 답글

    바이오그래피 잘 보고 갑니다. ㅎㅎ
  • BaronSamdi 2009/09/26 00:20 # 답글

    큐팁님/ 담주쯤에 함 뵈어요 ㅋㅋ

    ?님/ 바이오그래피만 올려서 송구스럽네요. 그래도 "캐치한 멜로디에 영롱한 프레이즈"류 따위는 쓰고 싶지 않아요. 그냥 들으시는데 도움이 되는 정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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