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nk> 2-17. 새 가방 Pt.2


덧글

  • 모스뎁 2011/01/19 13:57 # 삭제 답글

    아 간만에 다시 들어와서 쭉 읽어보고 있네요.
    레이찰스나 이런 유명한분일수록 뭐부터 들어야될지 모르겠고
    엄두도 안나고했었는데
    앞으로 제임스브라운을 들을때 뭔가가 더 느껴질것같군요
    항상 제가 목말라하는 부분이 예전 가수들의
    인터뷰라던지 관련자료들이...번역된게 많이 없어 아쉬웠는데
    이블로그를 둘러보며 많이 해소가 됩니다
    정말 좋은자료 번역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BaronSamdi 2011/01/19 21:50 # 답글

    아마 흑인음악을 쭉 들어오시다가 차근차근 원류를 따라 들어봐야겠다 생각하셨나봐요. 졸역을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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