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영화 리스트 -1


덧글

  • 상철 2012/06/14 18:07 # 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 힘내세요!

    로만 폴란스키 감독이 저런 일을 겪었었군요. 궁금해서 검색해봤답니다. -_-
    근데 찰스 맨슨에 의해 살해된 건 아니고 맨슨 패밀리들이 그런 거라네요.
    찰스 맨슨은 배후 세력으로 체포된 거라고 하더라고요.

    왜 사람이 사람에게 그런 잔인한 일을 저지르는지. 참 씁쓸하네요.

  • BaronSamdi 2012/06/14 20:27 # 답글

    감사합니다. 각별히 고생스러운 건 없지만 같은 죄를 지어도 사람 가려가며 처벌받고 우리나라가 이 모양이라는 데는 참담한 맘을 금할 길이 없네요. 찰스 맨슨이 주도한 것은 아니었나보군요. 세심하지 못했습니다. 테넌트나 악마의 씨를 보더라도 뭔가 폴란스키의 영화는 국외자로서의 느낌이 강해요. 저는 악마의 씨 추천드리고 싶어요.
  • 유현 2013/01/12 11:13 # 삭제 답글

    이 유명한 연쇄 살인마 찰스 맨슨 일당이 샤론 테이트와 그 일행을 살해했는데,찰스 맨슨 일당은 슈퍼마켓을 운영하던 주인 부부 레비엥커 내외를 살해했다고 하고요.
  • BaronSamdi 2013/01/12 11:39 # 답글

    네 엄밀히 말씀드리자면 찰스 맨슨 "일당"이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거죠.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 유현 2013/06/24 19:39 # 삭제 답글

    샤론 테이트가 찰스 맨슨 패밀리의 수잔 엣킨스(2009년 암으로 사망.)에게 살해당한 사건,그러니까 사건 시작 전에 이사 간 사람들은 부유한 음반제작자 테리 멜처와 연인이자 여배우 캔디스 버겐입니다.
  • BaronSamdi 2013/06/24 19:50 # 답글

    저번에 덧글주셨을때 수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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