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k James - Give It To Me, Baby


덧글

  • 번사이드 2013/05/27 19:33 # 답글

    오, 어째 듣는 느낌이 비슷했는데 Thriller가 이 곡을 차용한 것이군요.
    뮤직비디오 야하네요 ㅎㅎ
  • BaronSamdi 2013/05/27 22:43 # 답글

    댐졸리볼님 글에 보면 퀸시 존스가 카피했다고 하네요. 원문 자료가 뭔지 궁금합니다.

    처음 올리는 거라 클래식으로 골라보았고 앞으로는 엄선된 괴작들만 틀어볼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ㅎㅎ
  • 빈틈 2013/05/29 18:10 # 답글

    비디오가 상당히 재밌네요. 음악도 좋구요. 가수가 뭔 연기를 저리 잘하는지
    약간 실생활 같아 보이기도.. ㅎㅎ
  • BaronSamdi 2013/05/29 19:46 # 답글

    실생활은 더 하드코어였어요. 코카인에 쩔어살다가 엠씨 해머의 히트로 받은 돈으로 또 코카인하고 그러다 사망. 아까운 천재입니다. 처음이라 얌전한 걸로 올렸고 빵 터지는 것들 몇 개 올려볼게요 ㅎㅎㅎ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토니 2013/06/02 21:49 # 삭제 답글

    릭 제임스가 일반적 이미지의 훵 뮤지션이었다면 오히려 천재적인 음악성이 덜 회자되었으리라 생각도 들더군요. 한마디로 노는 것도 좋아하고 공부도 잘하고. 뭐 이런 이미지랄까요.ㅎㅎ 물론 이후 삶 자체가 너무 망가져 음악적인 면이 묻혀버린게 참 아타깝기도 하지만요. 그러고 보면 프린스는 참 위대한 거 같아요. 수많은 사건을 터뜨렸으면서도 음악적으로 지금까지 건재하고 꿋꿋한거 보면^^
  • BaronSamdi 2013/06/04 22:09 # 답글

    결국 프린스와 누가누가 더 추태를 부리나 경쟁하듯이 해서 흑인 뮤지션에 대한 편견을 강화시켰다는 게 아쉽더라고요. 재능이 뛰어났지만 백인 취향 위주의 팝계에서 포션을 차지하기는 힘들지 않았겠나 싶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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