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밴드군요. 낮보단 밤에 듣는게 낫겠네요^^ 최근엔 Roy Ayers의 [You Send Me]를 구해봤습니다. 컴필 앨범의 대표곡을 이미 알고있어 다른 수록곡들이 소소하단 느낌은 들어도, 역시 Can't you see me?가 좋네요. 이게 참 나이트 드라이브용 음악같습니다~
Tony형 블로그에서 닉네임을 보고 놀러 왔습니다. ^^ 실례가 아니길.... 하며 조심스럽게 인사드립니다. 블러드스톤은 저도 좋아하는 그룹이고 저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특히 앨범 초반부의 slowjam 트랙들을 좋아합니다. 좋은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덧글
최근엔 Roy Ayers의 [You Send Me]를 구해봤습니다. 컴필 앨범의 대표곡을 이미 알고있어 다른 수록곡들이 소소하단 느낌은 들어도, 역시 Can't you see me?가 좋네요. 이게 참 나이트 드라이브용 음악같습니다~
이 노래도 가사 때문인지 밤에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