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odstone - Nite Time Fun (1982)


덧글

  • sid 2013/08/29 22:03 # 답글

    아주 좋네요 감사
  • BaronSamdi 2013/08/30 09:08 #

    감사합니다. 묻혀있는 아까운 곡이죠.
  • 번사이드 2013/08/29 22:27 # 답글

    처음 듣는 밴드군요. 낮보단 밤에 듣는게 낫겠네요^^
    최근엔 Roy Ayers의 [You Send Me]를 구해봤습니다. 컴필 앨범의 대표곡을 이미 알고있어 다른 수록곡들이 소소하단 느낌은 들어도, 역시 Can't you see me?가 좋네요. 이게 참 나이트 드라이브용 음악같습니다~
  • BaronSamdi 2013/08/30 09:08 #

    can't you see me는 가사 때문인지 제대할 때 기념으로 들었어요. ㅎㅎㅎ
    이 노래도 가사 때문인지 밤에 듣습니다.
  • 이금도 2013/08/30 17:47 # 삭제 답글

    예전에 올리신 글들 재밌게 읽었는데..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 BaronSamdi 2013/08/31 10:51 # 답글

    감사합니다. 보니까 왁스포이틱스도 번역해놓으시고 cti얘기도 있어 흥미롭네요. 앞으로도 좋은 교류가 있길 바랍니다.
  • gyraGT 2013/10/22 17:04 # 삭제 답글

    Tony형 블로그에서 닉네임을 보고 놀러 왔습니다. ^^ 실례가 아니길.... 하며 조심스럽게 인사드립니다. 블러드스톤은 저도 좋아하는 그룹이고 저 앨범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앨범이기도 합니다. 특히 앨범 초반부의 slowjam 트랙들을 좋아합니다. 좋은 포스트 잘 읽고 갑니다.
  • BaronSamdi 2013/10/22 23:29 #

    실례는요 별말씀을.... 찾아주셔서 제가 감사하죠. 토니님 주변에 좋은 소울 팬들이 많이 계시네요. 담에 저도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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