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er T. Jones - The Best Of You (1980)


덧글

  • 큐팁 2013/10/28 14:27 # 답글

    영어로 번안되며 달콤한 가사로 바뀐 곡들은 왠지 이 가사가 아닌거 같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원곡의 원어 가사를 읽으면서 바로 이거지!!!!!!!하게되는 경험을 해봤습니다.
  • BaronSamdi 2013/10/28 16:01 # 답글

    koffee brown의 didn't mean to turn you on이 생각나네요. 엄청 세련된 사운드에 병맛나는 가사......
  • 토니 2013/11/04 21:42 # 삭제 답글

    저도 가물가물하긴 한데 아마도 몇번의 저작권 파동속에 삭제했던 포스팅 중 하나였던것 같네요..ㅠㅠ
    그나저나 부커티는 여전히 건재하더군요. 올해 나온 콜래보 앨범도 기대이상으로 괜찮았습니다. 물론 올려주신 예전 앨범들에도 참 주옥같은 곡들이 많다고 생각하고요.

    * 영상밑에 책에서 읽으신 내용에 관한 포스팅은 짧지만 참 흥미롭고 유익하게 읽었습니다.^^
  • BaronSamdi 2013/11/05 15:20 #

    제가 댓글 단 아티스트들은 거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저작권파동때매 저도 유튜브 링크 다 삭제하고 난리도 아니었죠. ㅎㅎㅎ

    가을은 소울 빨이 받는 계절아닙니까? 토니님도 공유하고픈 명곡이 있으시면 몇 곡이면 몇 곡 추려서 집중연재해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 2013/11/06 00:24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BaronSamdi 2013/11/06 08:15 #

    두 분이 친분이 있는지 모르고 실언을 했습니다. 아마도 취미라는 것의 사회적 한계를 어디에 두느냐의 차이겠죠.ㅎㅎㅎ 오히려 생각없는 덧글을 배려해 주셔서 송구하네요.
  • 2013/11/06 11:5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왕규 2014/02/01 04:36 # 삭제 답글

    좋은 글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 BaronSamdi 2014/02/02 23:01 # 답글

    감사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남겨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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