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보니 흑인 얼굴이 많은 것 같기도 하네요. 허비 행콕도 있구요^^; '사티로스'의 플룻이 흐르는 아트 웹의 곡 노래도 편곡 다 좋네요. Can't Hide Love는 지풍화의 [그래티튜드]앨범과 디온 워익의 [Friends In Love]에도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지금 디온 워익 앨범 뒤지다가 못찾고 있습니다;;
이런 주제가 담긴 포스팅은 국내에선 바롱쌈디님 블로그에서나 볼 수 있는것 같습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Can't Hide Love 는 누가 불러도 다 좋았던거 같은데,, 참고로 오리지널 부른 Creative Source의 73년 앨범은 담주 18일 Solaris라는 레이블에서 리이슈가 되더군요. 그나저나 아트 웹 저 재킷은 볼때마다 예술이라 생각되는 디자인입니다.~
덧글
'사티로스'의 플룻이 흐르는 아트 웹의 곡 노래도 편곡 다 좋네요.
Can't Hide Love는 지풍화의 [그래티튜드]앨범과 디온 워익의 [Friends In Love]에도 들어간 기억이 나네요. 지금 디온 워익 앨범 뒤지다가 못찾고 있습니다;;
2014/03/05 12:02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3/05 16:42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