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정통 소울팬들에게는 퓨전이란 단어만 들어가도 그다지 관심을 두지 않으려는 면이 좀 있는듯 싶습니다. 어찌보면 평가절하하는 면이 좀 있다고 해야하는지도../ 뭐 저야 음악이 좋으면 다 좋지만, 그쪽 계열도 들어가다보면 꽤 많아서 폭넓게 체크하기에 엄두가 나질 않더군요. 요즘은 인디쪽 신보도 많고요../ 제프 로버는 그래도 제 주변에 소울 듣는 분들에게는 그래도 환영을 받고 있는 뮤지션이라 생각되네요~
음악을 잘 모를수록 시야가 좁지요....저처럼요. ㅎㅎ 제프 로버가 발표한 R&B터치의 곡들이 흑인팬들에게 많이 인정받는 편이라서 그럴 것 같아요. 조만간 또 소개해올리겠습니다. 그보다 오래 쉬시던데 바쁘신 일은 잘 해결이 되셨는지요. 이제는 서로 잘 생존해있는지 체크하는 환우처럼 되어버렸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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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9/29 01:26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4/09/29 09:28 #
비공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