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rcry - It's Not As Simple As That (1980)


덧글

  • 토니 2014/12/27 00:12 # 삭제 답글

    커버는 마치 뉴에이지 계열의 음반을 연상시키는군요. ㅎㅎ AOR이 흑인음악 청자들 사이에선 종종 호불호가 갈릴 수 밖에 없는 스타일이지만, 개인적으론 이 깔끔하고 산뜻함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다만 스타일이 걸쳐 있는 범위가 은근 넓어서 검색해 보면 생소하고 궁금한 앨범이 너무 많기도 하고요. 이렇게나마 소개를 받을만한 공간이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 BaronSamdi 2014/12/27 09:24 #

    네 그 말씀이 맞아요. AOR이 어찌보면 흑인음악의 서자이기도 하니까 그런것 같습니다. ^^ 거의 아메리칸 하드록에서 재즈까지 커버하는 범위이고 일본 외에는 본국에서도 팬층이 두텁지 않아서 토토나 두비 브라더스같은 거물 아니면 의외로 외면받기도 하더라고요.
  • 역사관심 2015/05/07 23:54 # 답글

    이런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윗분 말씀대로 이런 공간이 한국내에는 거의 없는데 항상 잘 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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