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 Mccann - Morning Song (1974)


덧글

  • 빈틈 2015/02/10 15:30 # 답글

    저는 여기와서 소개로 올라오는 음악을 가끔 듣는 걸로도 매우 만족.
    아 듣고있자니 이거 원 나른해서..당장 커피 가져와야겠어요! ^^ 음악 아주 좋습니다요.
  • BaronSamdi 2015/02/10 18:17 #

    왠지 "나는 옷에 별로 관심없어서 샤넬만 입어!" 이런 말씀 같네요 ㅋㅋㅋ
  • 역사관심 2015/02/12 12:12 # 답글

    크 좋군요....
  • BaronSamdi 2015/02/12 17:12 # 답글

    이 곡으로 해장하세요 ㅋㅋ
  • 토니 2015/02/13 17:57 # 삭제 답글

    재즈 쪽을 잘 파악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확실히 국내 소울 앨범 쪽이 너무 빈약하긴 한 듯..위 글귀에 기형적인 풍토라는 표현이 참 와닿네ㅎㅎ/ Les Mccan은 이름값에 비해 친숙하게 기억나는 앨범이 그다지 없는데 Another Beginning은 한 번 체크해보고 싶네.
  • BaronSamdi 2015/02/13 18:43 #

    우리나라가 록, 헤비메틀에서 재즈, 클래식으로 넘어가는 문화라 기형적이라는 말이 지나치지는 않을 것 같아요. 힙합이나 뉴잭스윙, 소울에서 재즈로 넘어가는 건 오히려 드무니까요. 재즈가 장르 자체에 대한 리스펙트보다는 허영의 수단으로 소비되어 그런가 봅니다. 특히 헤비메탈 듣는 사람들이 반지성적인 음악을 듣는다는 컴플렉스 때문인지 가외로 재즈에 손을 많이 대더라고요. ㅎㅎanother beginning을 비롯해 70년대 보컬 앨범은 추천입니다!!
  • 2015/02/19 23:2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5/02/21 11:52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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